| 이름 | 레이넬 뮤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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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격 |
낙천적이며, 될대로 되라는 편해보이는 성격. 평소에 잘 웃고 있으며 말투가 가볍고, 반짝이는 눈빛은 언제나 그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드러낸다. 진지하게 일할때에는 말이 없어진다. 직업때문에, 타인에 대해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으려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려고 노력중이었지만 자신도 자각하지 못하는대로 타인에게 정이 꽤나 많다. 이전보다 생각이 많아졌다. 두번째 능력때문에 타인에게 접근하기전에 멈칫하는 일이 잦아졌다. '할땐 해야지.'라고 생각하면서도 마음 한켠에는 두려움이 있음. |
| 외형 및 기타사항 |
22세/178cm/남성 부스스하지만 하나로 질끈 묶은 갈색 머리. 어둠속에서도 빛날거 같은 색이 쨍한 하늘색 눈. 새거가 아닌듯한 의사가운을 언제나 걸치고 다닌다. 문신은 허리 아래쪽, 등줄기가 끝나는 가운데 쪽에. 뒷골목 야매 돌팔이 의사. 외과에 내과, 소아과에 흉부절개, 우울증에서 장의사까지 다양하고 얕게 취급하고 있다. 어릴적 4구역에 버려진걸 의사가 주워와 길렀으며 그에게 의술을 전수받았다. 실력이 훌륭하다고는 할 수 없다. 현재는 2구역 외곽쪽에서 영업중. 종종 일이 있으면 3구역이든 4구역이든 출장을 나간다. 가난한 자들이 오면 돈을 내라곤 안 하지만 어떻게든 값을 치르게 한다. |
| 이능력 |
그림자 조종: 자신의 그림자를 물질화시켜, 공격이 가능한 분리 형태로 만든다. 자신의 것이 아닌 그림자에 대해서는 효과가 없다. 그림자가 뚜렷하지 않은 날에는 물질화된 존재의 경도가 낮아 약해진다. 물질화된 존재는 레이넬의 그림자와 독립되어 존재가 가능하나 30분 정도가 지나면 검은 연기가 되어 사라진다. 근접에는 간단한 호신정도의 기술만 알고 있다. 상처전이:자신이 가지고 있는 상처나 부상을 타인에게 옮긴다. 옮김과 동시에 자신의 것은 사라진다. 전이된 상처는 타인에게도 같은 부위에 적용된다. 질병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상대방과 접촉해야 옮길 수 있다. 본인의 의지나 제어 없이도 패시브같은 느낌으로 전이해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