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전신
캐릭터 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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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플라네스 럼
성격 자신의 생각과 어긋나더라도 법이나 규칙이라면 일단 따른다.
어릴 때부터 교육받았기 때문에 능력주의 사회를 당연하게 생각함.
고지식하고 머리가 굳은게 단점이다. 융통성은 있지만 사회 통념에 물들어있는 타입.
기본적으로 모두에게 상냥하고 예의를 지킨다. 사감을 공적인 일에 끌어들이지 않으려 노력한다.
사생활에서는 느슨 느긋 느릿 세가지를 유지함. 맹한 구석이 있는 마이페이스.
외형 및 기타사항 남성/27/180cm

등을 뒤덮는 금발. 눈동자는 비취색이지만 빛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보인다. 캐릭터 기준 왼쪽에 귀걸이 착용함.
마른 체형에 비해 지구력이 좋고 날렵하다.
좋은 집안에서 잘 자란 도련님. 모두가 쉬쉬하지안 입양아이다.

정리에 재능이 없다. 본인과 걸친 옷 이외에 방과 사무실이 전부 난장판.
교양으로 이것저것 할줄 아는게 많음. 악기 몇 가지나 춤, 공예 등을 한다.
이능력 - 얼음 생성과 냉각. 생성한 얼음은 녹아서 물이 되는 것이 아니라 기화해 사라진다.(먹을 수 없다)
빙판을 깔거나 얼음 무기를 생성하는 것부터 사물에 손을 대서 냉각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추위를 거의 안타고 냉기에 대한 내성이 있다.
- 치유능력. 다쳤을 때 마치 재생하는 듯 보이지만 재생하는 신체를 가진 것이 아니고
본인에게 치유능력을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회복이 빠른 것이라고 착각할 수 있지만 엄연히 다르다.
일단 의식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치명상을 입으면 사용이 어렵다.

STORY

  • 레이넬 뮤나스
    내 삶에 영원히 남을 당신의 흔적.
    손, 잡아줄래요?
오너 :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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